

dum oak.forum
제2회 두모악포럼의 마지막 시간은 〈좋아하는 일을 재구성해보는 참여형 워크숍〉입니다.
내가 오래 좋아해온 것은 무엇인지, 그 좋아함이 내 삶에 어떤 사람과 장소, 경험을 데려왔는지, 그리고 앞으로 무엇을 조금 더 오래 곁에 두고 싶은지.
혼자 생각하는 시간과 사람들과 나누는 시간을 준비했어요.
좋아한 것들은 생각보다 많은 것을 우리 삶에 데려왔을지도요. 천천히 들여다봐요.
제2회 두모악포럼 닫는 날,
〈좋아하는 일을 재구성해보는 참여형 워크숍〉
with 선경·은영
일시
10월 31일(토) 17:30–19:00
장소
김영갑갤러리 두모악
참가비
갤러리 입장료 무료 / 다과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