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모악포럼입니다. 첫 강연이 이번 토요일
올해 부제는 '오래 좋아한 일이 삶이 되기까지'입니다. 돌빛나예술학교 교장 조환진 님을 첫 이야기 손님으로 모셨습니다.
일시: 10월 3일(토) 17:30
연사: 조환진 돌빛나예술학교 교장
장소: 김영갑갤러리 두모악
신청: 이 문자에 ‘성함, 참가 여부’를 답장해주시면 신청됩니다.
입장료 및 참가비: 무료
다과가 제공 - 텀블러를 챙겨오시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