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일기 중 우수 글 선정 - (선정된 글을 제주어로 번역)
두모악
2026-08-30

검은색은 관람객 작성 파란색은 제주어 번역

< 선정된분들은 방문시 아트샵에 문의 주시면 엽서 들입니다.>

 

제주를 향한 김영갑 선생님의 애정과, 선생님을 향하는 다양한 사람들의 애정이 묻어나

따뜻해지는 공간이었습니다. 애정어린 시선으로 제주를 바라볼 수 있어 기뻤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7.25.

 

제주를 향ᄒᆞᆫ 김영갑 선싱님의 ᄉᆞ랑광 선싱님을 향ᄒᆞᆫ 하간 사름덜 ᄉᆞ랑이 묻어난

ᄄᆞᆺᄄᆞᆺᄒᆞ여지는 디엇수다 ᄉᆞ랑이 솜빡 담아진 눈질로 제주를 붸려봐 젼 지뻣수다

고맙수다. 2026.7.25.

 

세 자매가 제주 여행에 왔습니다

두모악 미술관에서의 추억이 제주를 더 향기롭게 만들 것 같습니다.

행복한 기억, 오래 붙들고 지내겠습니다!

2026. 05. 20. 수. 안개가 촉촉하게 서린 날!

 

시 성제가 제주에 여행 왓수다

두모악 미술관에서의 추억이 제주를 더 향기롭게 멘들 거 닮수다.

푼두그랑ᄒᆞᆫ 기억, 오래오래 ᄇᆞᆯ끈 심엉 살쿠다

2026.5.20. 수. 으남이 촉촉ᄒᆞ게 찐 날!

 

2026. 5. 17 일요일에 다녀갑니다.

김영갑 작가님의 편안한 사진들 잘 보고 가요. 제주, 오름, 바람, 나무, 돌담이 있는 움직이는 사진이지만,

보고 있는 마음은 평안해지는 사진들이었어요. 제주의 고요한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제주의 자연이 앞으로도 잘 보존되기를 바라며, 또 올게요!

 

2026.5.17. 일요일에 뎅겨가ᇝ수다

김영갑 작가님의 펜안ᄒᆞᆫ 사진덜 잘 봔 가ᇝ수다 제주, 오름, ᄇᆞ름, 낭, 돌담이 이신 오몽ᄒᆞ는 시진이주만,

보멍 이신 ᄆᆞ심은 펜안ᄒᆞ여지는 사진덜이엇수다 제주의 고요ᄒᆞᆫ 모십을 붸려지게 뒈언 좋앗수다

제주의 ᄌᆞ연이 후제에도 잘 보존뒈길 ᄇᆞ레멍, 또시 오쿠다!

 

바람, 오름, 토우를 보러 다시 찾았어요.

두모악! 오랜 친구처럼 정겨운 시공간입니다

좋은 사람들과 오래도록 이곳을 머물었으면 좋겠습니다.

2026. 7. 26. 일 혜안

 

ᄇᆞ름, 오름, 토우를 보레 또시 ᄎᆞᆽ아왓수다

두모악! 오랜 친귀추룩 정겨운 시공간이우다

좋은 사름덜광 오래오래 이디 이서시민 좋으쿠다

2026.7.26. 일 혜안

 

2026. 5. 26.

비바름을 뚫고 서울에서 왔어요 숙, 란, 현, 희, 수 언제나 위안을 주는 제주에서

곶자왈 같은 정원과 멋진 사진을 보고 갑니다.

 

2026.5.26.

비ᄇᆞ름 ᄄᆞᆯ롼 서월서 왓수다 숙, 란, 현, 희, 수 느량 위안을 주는 제주서

곶자왈ᄀᆞᇀ은 정원광 건사ᄒᆞᆫ 사진 봔 가ᇝ수다

 

제주의 바람과 빛. 그리고 오래 머문 시간의 흔적이 마음에 깊이 남습니다

교사를 꿈꾸며 교대에 다니는 딸과 함께 이곳에 머물 수 있어 더욱 뜻깊었습니다.

많은 이들에게 여유와 쉼을 건네는 이 공간처럼

아이들의 마음에도 따뜻한 숨결을 남기는 교사가 되길

바라봅니다.....

2026. 5. 23. 두모악에서, 내 이쁜이와 함께

 

제주에 ᄇᆞ름광 빗 경ᄒᆞ고 오래 머문 시간의 패적이 ᄆᆞ심에 짚숙이 남아ᇝ수다

교사를 꿈꾸멍 교대에 뎅기는 ᄄᆞᆯ광 ᄒᆞᆫ디 이디 머물러 지게 뒈연 더 보네낫수다

한한ᄒᆞᆫ 사름덜신디 노고록ᄒᆞ게 쉬엉 가게ᄒᆞ는 이 공간추룩

아이덜 ᄆᆞ심에도 ᄄᆞᆺᄄᆞᆺᄒᆞᆫ 숨절을 넹기는 교사가 뒈길

ᄇᆞ레봠수다....

2026.5.23. 두모악에서, 나 이쁜이영 ᄒᆞᆫ디

 

마음에 들어오는, 행복을 주는 사진들과 아름다운 공간,

2026.6.13. 두모악에서 행복을 보고 갑니다

 

ᄆᆞ심에 들어오는, 행복을 주는 사진덜광 곱들락ᄒᆞᆫ 공간,

2026.6.13. 두무악에서 헹복을 봔 가ᇝ수다

 

“무엇이 선생님을 제주로 이끌었는지 사진에 묻어나는 애정, 애틋함이 이해하게 합니다.

무언가에 그렇게 몰입하고 집중하고 미쳐서 살아갈 수 있다는 거 시한부 같은 일상에도 살아갈 힘을

준 무언가가 있었던 선생님의 삶이 부럽기도 합니다. 그래서 더 반짝이셨을 테죠. 영면하시길.

그리고 여전히 아름다운 제주의 바람을 타고 머무시길 바랍니다.“

26.5.21. 혼자여행중인 여행자

 

”무신게 선싱님을 제주레 끗어와신지사진에 묻어나는 애정, 애틋ᄒᆞᆷ이 이제 알아지쿠다

무신거에 그추룩 빠졍 집중ᄒᆞ곡 미쳥 살아가 진뎅 ᄒᆞ는 건 시한부 ᄀᆞᇀ은 일상에도 살아가게 힘을

준 무시것산디 이서난 선싱님이 삶이 불룹기도 ᄒᆞ우다. 경ᄒᆞ난 더 빈찍빈찍ᄒᆞ여실텝주양 영면ᄒᆞ시길

경ᄒᆞ고 느량 곱들락ᄒᆞᆫ 제주의 ᄇᆞ름을 탕 머무시길 ᄇᆞ레ᇝ수다.“

26.5.21. 혼차 여행중인 여행자

 

김영갑 사진 작가

선생님의 제주 사진에 대한 집념, 치열했던 삶은 역사가 되어 기록으로 남았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 6.2. 10:36 제주도 23일차 바람(별칭)

 

김영갑 사진 작가

선싱님의 제주 사진에 대ᄒᆞᆫ 집념, 치열ᄒᆞ여난 삶은 역사가 뒈연 기록으로 남앗수다.

고맙수다!

2026.6.2. 10:36 제주도 스물시번차 ᄇᆞ름(벨량)

 

김영갑갤러리두모악

바람을 촬영한 작가님 덕분에 제주의 또 다른 느낌을 알게 됩니다. 무심코 스쳤던 벌판이,

하늘이, 나무가 아름다움을 풍기고 있었네요. 바람의 작가님 고마워요

26. 6. 2. 萬

 

김영감 갤러리 두모악

ᄇᆞ름을 사진 친 작가님 덕에 제주에 또 ᄐᆞ난 느낌을 알게 뒈ᇝ수다. 심드렁이 스쳐가난 드르가,

하늘이, 낭이 아름다움을 풍기멍 이서신게마씀 ᄇᆞ름의 작가님 고마와양.

26.6.2 萬

 

2026.6.28. Sunday

돌아선 이후부터 다시 오고 싶었어 다시 봤는데 또 좋네 푸르고 싱그럽고 화사하니 이쁘다~

다음 7월엔 또 어떤 모습일까? 여유롭게 편한 마음으로 느끼니 더 좋은가봐

여기도 계획없이 오게되었는데 좋은 것 같아

 

2026.6.26.Sunday

돌아사멍써라 또시 오고정ᄒᆞ여서 다시 봐신디 또 좋은게푸리고 싱그럽고 화사ᄒᆞᆫ게 곱다~

다음 7월엔 또 어떤 모십이카? 노고록ᄒᆞ게 펜안ᄒᆞᆫ ᄆᆞ심으로 느끼난 더 좋은생이여

이디도 계획엇이 오게 뒈어신디 좋은 거 닮아

 

2026년 7월 9일

“그 섬에 내가 있었네” 오랜기간 맘에 품은 책 김영갑 갤러리 두 번째 방문

올때마다 새로운, 바람을 사랑하는 나로서 참 감사한 시간

다시 바람을 맞으러 일어서본다.

 

2026년 7월 9일

“그 섬에 나가 이서나신게” 오래오래 ᄆᆞ심에 쿰은 책 김영갑 갤러리 두 번차 방문

올때마다 새로운, ᄇᆞ름을 ᄉᆞ랑ᄒᆞ는 나신딘 ᄎᆞᆷ 고마운 시간

또시 ᄇᆞ름 맞이레 일어사본다.

 

선생님,

당신만의 이어도가 궁금해 이곳까지 찾아왔습니다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선생님의 사진 속에

힌트가 있길 바랍니다. 선생님의 열정을 본받고 싶습니다.

오늘도 저는 오름을 찾아 갑니다. 저의 이어도는 어디 있을까요?

2026.7.9. Hwang

 

선싱님,

이녁만에 이어도가 궁굼ᄒᆞ연 이디ᄁᆞ장 ᄎᆞᆽ아왓수다

안적은 잘 몰르쿠다마는, 선싱님의 사진 소곱에

힌트가 이서시민 ᄒᆞ는 바렘이우다 선싱님의 열정을 본받구정 ᄒᆞ우다

오널도 난 오름을 ᄎᆞᆽ아 가ᇝ수다 나의 이어도는 어디 이신고마씀?

2026.7.9. Hwang

 

26.7.10. 금

갤러리 두모악은 전체가 작품이다.

김영갑 선생님의 작품은 물론이고, 전시장 곳곳의 오브제들, 앞뒤에 꾸며놓은 정원, 나무, 돌, 의자,

햇빛, 바람, 또는 습하고 더운 기운까지, 무엇에 인생을 건다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한다.

얼마나 사랑해야 다 걸 수 있는것인지, 그것이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하더라도 놀랍도록 존경스럽다.

나는 아직, 그렇게 걸 만큼, 사랑하는 것이 없나.. 지독한 사랑, 내가 사라지는 사랑...

 

 

26.7.10. 금

갤러리 두모악은 ᄆᆞᆫ 작품이우다

김영갑 선싱님의 작품은 물론이고 전시장 이디저디 오브제덜 앞뒤에 꾸며놓은 정원, 낭, 돌, 이자

햇빗, ᄇᆞ름, 또는 습ᄒᆞ고 더운 기운ᄁᆞ지 무신거에 인생을 건뎅ᄒᆞ는 게 무시건지 생각ᄒᆞ게 ᄒᆞᆫ다

얼메나 ᄉᆞ랑ᄒᆞ여사 ᄆᆞᆫ 걸어지는건지 그게 어떵ᄒᆞᆯ 수 읏인 선택이라낫젠ᄒᆞ여도 놀랍도록 존경스럽다

나는 안적, 경 걸 만이, ᄉᆞ랑ᄒᆞ는 게 읏인가... 지독ᄒᆞᆫ ᄉᆞ랑, 나가 읏어지는 ᄉᆞ랑...

 

2026.7.12.

제주도에 수많은 예쁜 오름이 있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사진으로 이 예쁜 오름을

더 예쁘게 담을 수 있었는지 몰랐다.

-김다빈-

 

2026.7.12.

제주도에 곱들락ᄒᆞᆫ 오름이 하영 싯젱ᄒᆞ는 건 알고 이섯주만 사진으로 이 곱들락ᄒᆞᆫ 오름을

더 곱들락ᄒᆞ게 담아질 중은 몰랏수다

-김다빈-

 

2026.7.14.

2박3일의 제주여행에서 몸으로만 느끼던 제주 바람을

이곳에서 마음으로 느끼고 갑니다. 제주를, 제주 바람을

제주의 삶을 느낄 수 있어 감사합니다.

 

2026.7.14.

2박3일동안 제주여행에서 몸으로만 느껴난 제주 ᄇᆞ름을

이디서 ᄆᆞ심으로 느껸 가ᇝ수다 제주를, 제주 ᄇᆞ름을

제주의 삶을 느껴젼 고맙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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