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일 작가와의 만남은 북촌돌하르방미술관 김남흥관장님과의 만남이 있었습니다
두모악
2025-07-26

몸이 불편한 상황에도 묵묵히 두모악을 가꿔나가시는 선생님의 모습은 제게 큰 울림을 주었고, 저 역시 공원 조성 이야기를 그에게 들려드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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