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5일 작가와의 만남은 지인양혜연박사님님과의 만남이 있었습니다
두모악
2025-05-31

양혜연님은 35년 전 김영갑선생님과의 이야기를 했다. Ms. Patricia Hunt 교수 (당시 제주대학교 영문과 외래교수)의 제주 생활을 돕는 아르바이트 학생을 하면서 김영갑선생과 인연이 시작되었다. Hunt 교수님은 당시 흔했던 관광엽서가 아닌 김영갑선생님이 조금씩 만들었던 제주 오름 엽서를 특별히 좋아하여 주기적으로 성읍 중산간 작업실에 시외버스를 타고 오가며 엽서를 사다드렸던 35년 전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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