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20 글쓴이:미소님
두모악
2011-08-30

글쓴이:미소님 | 날짜:2011-08-20

 

곧 찾아뵐께요.

전 서울에서 나고 자라 난생 처음 홀로 여행을 제주도로 갈 계획인 청녀
제주도의 그 어떤 관광지 보다도
선생님이 계신곳이 눈에 들어왔고 제 마음을 당겼습니다.

곧 만나요.
밝은 웃음으로 ^-^

본 게시판은 상호 비방,심한 욕설, 검증되지 않은 사실유포 및 타사광고를 허용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