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1/30 글쓴이:허미자님
두모악
2011-07-28

글쓴이:허미자님 | 날짜:2001/11/30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선한보험에 근무하는 정영숙의 친구 허미자입니다.

11월 28일에 작가님의 '은은한 황홀' 작품들을 보고

너무나 감동하였습니다.

김작가님의 작품으로 그림을 그리고 싶은 마음에,

전화를 드렸는데, 연결이 안되어 친구보고 잘 말씀드려

보라고 하고, 아쉽게 비행기에 올랐는데, 흔쾌히 허락을

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작가님의 작품에 누가 되지않토록 좋은 그림을 그리겠습니다.

저는 지금 서울에 살고 있지만 제주가 고향인것을 행운으로

생각하고, 자랑스럽게 여기고 삽니다.

제주의 풍광사진 자품들을 감상하면서 마음은 제주 들판에

서서 싱그러운 바람을 맞고 있습니다.,

언제나 고향을 그리워 하지만 시간의 없다는 핑계?로 자주

가지 못하고 가더라도 급하게 다녀옵니다.

이번 겨울 방학에는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내려가려합니다.

겨울 방학때 만나뵈고 싶은데, 저한테 뵈올 수 있는 영광을

주세요.

좋은 작품 많이 남기시고, 갤러리 오픈하게 되는 것도

축하드립니다.

안녕히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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