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8/07 글쓴이:연두님
두모악
2011-07-28

글쓴이:연두님 | 날짜:2003-08-07

 

제주를 더욱 빛나게 하는 갤러리의 아름다움...

새벽녘에 잠이 안와서

이리 저리 님들의 홈페이지에 들러다가

우연히 선생님의 홈을 만났습니다.

진짜 제주를 보고 싶으면 선생님의 갤러리에 들르라는

글이 남겨져 있었어요

제주의 모습이 담긴 선생님의 작품도 보고 싶지만

자연이 아름답게 잘 조화를 이루고 있을것 같은

갤러리가 정말 한번 보고 싶습니다.

은은한 차 한잔 마시고 싶은 마음이 생길것 같아요

저는 사진을 잘 모릅니다.

더군다나 작품을 보는 눈은 더욱 없습니다.

그저 아름다운 풍경사진을 보면 마음으로 느낄뿐..

제 느낌이 전부인 수준입니다.

제 일에 필요해서 사진 강의를 듣고

이곳에서 유능하신 사진작가님에게 잠시 개인 레슨을 했을정도...

시진...

정말 열심히 배우고 정말 열심히 하고 싶었는데

시간이 허락지 않아 못했었어요.

그래서 인지 사진은 항상 제 마음에

아쉬움이고 안타까움입니다.

그래서 인지 사진하시는 분들이 더욱 존경스럽고 부럽습니다..

남들의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저는 아주 행복 하더라구요

9월 3일날 제주도 출장이 있는데

시간이 가능하면 갤러리에 한번 들러 보고 싶어요.

갤러리 주위를 한번 걸어 보고 싶어요.

방문 조건이 있는건 아니죠?

참고로 저는 여행사에 근무 합니다.

3일부터 3박 4일동안 180명을 모시고 이곳에서 제주도로 간답니다.

일정중 자유 시간이 있어

가능하면 한번 가보고 싶군요

그렇게 된다면 9월의 제 출장이

더욱 행복해 질 것 같습니다...

예쁜 사진도 너무 많아서 행복한 시간 이었구요

갤러리의 모습도 너무 예뻐서

마음이 풍요로워 지는 걸 느낍니다.

예쁜 사진 많이 찍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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