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8/21 글쓴이:한영선님
두모악
2011-08-08

글쓴이:한영선님 | 날짜:2004-08-21

 

반갑습니다. 축하합니다. 그러나..

안녕하세요.

비록 두모악을 가보지는 못했지만, 마음으로 아끼고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홈페이지도 수시로 방문해서 갈증을 조금씩이라도 풀곤 했습니다.

개편된 홈페이지를 떨리는 마음으로 방문하였는데, 어느 곳에서도 김영갑 선생님의 숨결을 느낄 수가 없군요.

아무리 저작권 관련된 문제라고는 하지만, 사진을 전혀 볼 수 없는 상황이 매우 안타깝습니다.

갤러리 메뉴에서조차도 전혀 소개되지 않고 있어, 두모악을 아끼는 사람으로서 허탈합니다.

앞으로 좀 더 메뉴를 정비하고 확충하실 계획이겠지만, 좀 더 네티즌의 입장이, 아니 두모악의 열혈팬의 입장을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두모악의 얼굴이 되길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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