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자운영님 | 날짜:2009-09-16
벌써 그립네요
지난 주말에 다녀왔습니다.
학교다닐때부터 김영갑 작가님 좋아해서 포스터 붙여놓고
언젠가 나는 저렇게 사진찍을수 있을까 상상했었는데
졸업하고 다른길을 가고있네요 ;;
실제로 본 갤러리는 상상이상으로 평온하고 즐거웠습니다.
정말 즐거웠습니다.
운좋게 김춘호 님의 통기타 연주와 노래도 들을수 있었구요.
새소리 사람들의 흐뭇한 표정과 선생님의 노랫소리가 아직 생생합니다.
좋은 시간 만들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합니다.
또 가고싶고 그립고 그러네요. 두모악에 계신 모든 분들과 다녀가신 분들에게
즐거움이 있기를 바랍니다 ^^